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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개요

U-HealthcareIC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헬스케어의 시대,
그 중심에 루씨엠㈜이 함께 합니다.

인사말

저희 루씨엠(주)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동안 규제, 소비자의 수용도, 기술적 지원 등 여러가지 이유로 지지부진하던 디지털 헬스케어가 4차산업 혁명시대와 비대면 시대에 새로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저희 임,직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의료ICT 기술연구개발 등 각 SI분야에서 수 년간 경험을 축척한 전문가들로 구성, 설립된 회사입니다.

‘생명을 지키는 혁신기업’ 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의료 융복합 신기술의 보급과 지속적인 혁신의료기기 사업 과제 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수용해왔습니다.

‘Smart AED 통합모니터링 장치 및 플랫폼 서비스’가 그 중 하나입니다. 세계 최초로 자동심장충격기(AED)와 사물 인터넷(IoT)을 융복합시킨 이 기술은 2019년 재난안전제품인증, 2019년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임시허가 국내 1 호 기업, 2020년 산업부 지정 우수연구개발혁신제품, 2020년 조달청 제1회 혁신조달 경진대회 본선 진출, 혁신 제품 분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상 등을 받으며 제품의 혁신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세계적인 인구 고령화 사회, 미룰 수 없는 사회 안전망 과제 1인 가구 및 인구의 고령화 사회는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2018년 기준 급성심장정지 발생 환자수는 30,539 명, 인구 10만명 당 급성심장정지는 59.5명에 육박하며, 그 중 90% 이상, 하루에도 70명~80명 정도가 사망합니다. 급성 심정지 발생 시 구조 가능한 ‘골든타임'은 단 4분. 이 4분 안에 환자를 살릴 수 있는 기기가 바로 자동심장충격기(AED)입니다. 생명구조율을 높이고자 공공기관 등에 AED 비치를 의무화 하였지만 관리인력 부족, 수기 관리의 한계로 제도는 무 용지물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사용하면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이 10배 이상, 80%까지 상승 한다

루씨엠(주)는 2016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의 정부 기술연구개발 과제로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한 AED의 정상작 동을 확보하는 원격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인 ‘Smart AED’를 개발하여 기술의 융복합 혁신성을 검증받으며 제품화 에 성공 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AED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당사는 Smart AED 보급을 확대하여 안전도시 구현에 기여하고 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루씨엠(주) 임직원 일동

회사개요

Lohas & U-Healthcare Consumer Marketing

루씨엠(주)는 의료기기, ICT, 마케팅 등 각 분야에서 십 수년간의 경험이 축적된 전문가들로 구성, 설립된 회사로써,
세계 최초의 홍보형 스트레스 측정기 맥씨(脈-See) 제품 및 Smart AED를 개발한 전문 기업입니다.

LUCM은 Lohas & U-Healthcare Consumer Marketing의 첫글자를 인용하여 구성하였습니다. Lohas는 건전한 소비생활을, U-Healthcare는 ICT 혁신기술을 활용한 건강한 자기관리(自强不息)를, Consumer Marketing은 고객과 함께 호흡하며 고객의 요구에 창의적으로 부응하고자 하는 마케팅 전문 회사로써의 의지를 표현합니다.

루씨엠(주)은 창의적 미래혁신기술로 융합된 Smart AED와 맥씨를 각 분야에서 숙련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귀사의 기대를 뛰어넘는 New paradigm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구분 회사개요
회사명 루씨엠(주) / LUCM CO.,Ltd
본사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학의로 282, B동 2022 (관양동, 금강펜테리움IT타워)
TEL 031-337-5386(代)
FAX 031-337-5388
E-MAIL info@lucm.co.kr
사업분야 IoT 단말기 및 Smart AED 보관함 제조 / 국내 AED 유통 총판 / Smart AED 플랫폼 서비스 / 디지털 헬스케어 Device (맥씨) / System Integration / 화재 방염 숨수건 유통

VISION

“생명을 지키는 혁신기업, 골든타임의 기회를 열다”
– Smart AED, 4차산업혁명과 한국판 뉴딜 시대에 발맞춰 도약하다.

AED를 사용하면 급성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10배 이상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AED 보급은 세계적으로 증가했음 에도 관리는 여전히 답보상태로 적시적소에 작동하지 않아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매월 1회 비 전문가의 육안점검으로는 AED의 정상작동을 확보하기는 물리적으로 어렵습니다.

난제의 해소를 위하여 전문성, 경제성,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는 통합관리 송수신 체계 마련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마침내 루씨엠㈜이 오래된 난 제를 풀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AED의 자가진단 시스템을 이용한 신기술 ‘Smart AED’를 개발하였습니다.

스마트 통합모니터링 장치 및 플랫폼 서비스 ‘Smart AED’는 AED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해 AED상태를 관리 및 응급 상황알림 체계를 마련한 제품입니다. 특히, 최적화 된 옥외환경의 AED를 관리하며 한 사람이 동시에 대량의 AED를 운영, 관리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을 주목받아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재난안전제품 인증을 받고, 한국 인터넷진흥원에서 ‘사물인터넷(IoT) 제품 보안 인증’을 받아 사회안전망 위상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안양시의 적극행정으로 국내 최초로 규제샌드박스 의료기기(Smart AED) 판매 임시허가 1호 기업이 되었 습니다. 하루라도 시급한 시민 생명구조율을 혁신 개선하고, 생명을 살리는 ICT 비대면 신기술로 한국 판 뉴딜 수범 사례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 IoT 기술로 빠르고 정확한 AED 관리가 가능해

관리의 사각지대인 AED 운영.관리가 통합되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 진다. 현재 180억원에 달하는 AED 관리비 용이 경감될 것으로 전망 된다. 더불어 옥외형 AED를 설치해 시민의 접근성과 심폐소생술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 습니다.